문화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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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케이팝의 미래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블
2026년 1월 16일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과 세계한류학회가 제주한라대학교의 후원으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터스와 케이팝의 미래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중심으로, 케이팝과 한류가 더이상 한국에서만 생산 및 유통되는 현상을 넘어, 플랫폼 기반의 확산(platform-based diffusion)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창작되고 전 세계로 확장되는 새로운 양상을 조명하고자 합니다. 본 세미나와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이러한 변화의 맥락을 학문적으로 분석하고, 케이팝과 한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문화 연구, 미디어, 글로벌 콘텐츠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칠 예정입니다. 주요 발표자 및 토론자로는 오인규 교수(일본 관서외국어대학교), Henry Jenkins 교수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김익석 교수(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s Angeles), 변우영 교수(Ohio State University), Andrea Costa 교수(Pitzer College), Kirsten Crowe 박사생(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등이 참여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행사 내용 ●행사명 :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케이팝의 미래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블 ●일 시 : 2026년 1월 16일(금) 오후 2시 - 5시 ●장 소 : 주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5505 Wilshire Blvd, LA, CA 90036) ●참가비 : 무료 ●문 의 : 세계한류학회 전 회장 오인규 교수(oingyu@gmail.com)
게시일 2025.12.24. -
제59회 LAPD 대상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
주LA한국문화원 전문가 그룹 특별강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LA경찰 대상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은 2008년에 첫 번째 워크숍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58회에 걸쳐 약 2,100여명이 넘는 경찰 관계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본 워크숍은 매년 3~4회 진행되며, 매회 40여명의 LA 카운티 지역 경찰 및 관계자들이 참가합니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배우고, 미주 한인 이민사와 커뮤니티에 대한 통찰을 얻습니다. 또한, 미주 한인 사회의 치안 강화 및 봉사 협력, 한국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며, 한국 음식 체험과 태권도 역사 이해 및 체험, 전통공예 만들기 등 다양한 한국 역사·문화 강의와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경험합니다. 아울러, 본 워크숍을 통해 LA경찰 및 관계자들은 한국 역사와 문화를 직접 접함으로써 한국 문화와 이민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문화적 차이로 인한 미국 내 한인들의 불이익을 줄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게시일 2025.09.15. -
제31회 한국 역사·문화 교육자 세미나
2025 한국 역사 문화 교육자 세미나 주LA한국문화원과 국제한국학회(NKSS)는 2004년부터 매년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심층적 이해 확산을 목표로 미국 내 교사 및 교육 행정가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ㆍ문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본 세미나는 교육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세미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역사,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미 양국의 문화적 관계, 한인 이민사, 그리고 참가자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또한, 주LA한국문화원과 국제한국학회(NKSS)는 지난 10년간의 세미나의 교육자료와 교안을 정리하여 『Common Core : Korea (2017)』를 출판하였고, 2017년도에는 이를 『Teaching East Asia: Korea』로 개정하여 재출판하였습니다. 본 교재는 e-book 형식으로도 제공되며, 세미나에 참석한 교사들이 한국 역사·문화 수업의 보조 교재로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https://koreanseminar.org/teachingeast/ LA한국문화원은 앞으로 매년 세미나에 참석하는 미국 내 교육자들이 각자의 교실과 커뮤니티에서 한국 역사와 문화를 미 전국에 알리고, 한미관계를 돈독히 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 해줄 것을 기대하며, 문화원도 한국 역사·문화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등 문화원의 노력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게시일 2025.07.17. -
제58회 LAPD경찰대상 한국역사문화 워크숍
주LA한국문화원 전문가 그룹 특별강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LA경찰 대상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은 2008년에 첫 번째 워크숍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57회에 걸쳐 약 2,100여명이 넘는 경찰 관계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본 워크숍은 매년 4회 진행되며, 매회 30~40명의 LA 카운티 지역 경찰 및 관계자들이 참가합니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배우고, 미주 한인 이민사와 커뮤니티에 대한 통찰을 얻습니다. 또한, 미주 한인 사회의 치안 강화 및 봉사 협력, 한국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며, 한국 음식 체험과 태권도 역사 이해 및 체험, 전통공예 만들기 등 다양한 한국 역사·문화 강의와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경험합니다. 아울러, 본 워크숍을 통해 LA경찰 및 관계자들은 한국 역사와 문화를 직접 접함으로써 한국 문화와 이민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문화적 차이로 인한 미국 내 한인들의 불이익을 줄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게시일 2025.07.11. -
제57회 LAPD경찰대상 한국역사문화 워크숍
주LA한국문화원 전문가 그룹 특별강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LA경찰 대상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은 2008년에 첫 번째 워크숍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56회에 걸쳐 약 2,100여명이 넘는 경찰 관계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본 워크숍은 매년 4~5회 진행되며, 매회 30~40명의 LA 카운티 지역 경찰 및 관계자들이 참가합니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배우고, 미주 한인 이민사와 커뮤니티에 대한 통찰을 얻습니다. 또한, 미주 한인 사회의 치안 강화 및 봉사 협력, 한국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며, 한국 음식 체험과 태권도 역사 이해 및 체험, 전통공예 만들기 등 다양한 한국 역사·문화 강의와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경험합니다. 아울러, 본 워크숍을 통해 LA경찰 및 관계자들은 한국 역사와 문화를 직접 접함으로써 한국 문화와 이민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문화적 차이로 인한 미국 내 한인들의 불이익을 줄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게시일 2025.04.17. -
제56회 LAPD경찰대상 한국역사문화 워크숍
LA한국문화원은 LA경찰대상 한국역사·문화 워크숍을 2008년 처음 시작하여 현재까지 총 55회, 대략 2,000여명이 넘는 많은 LA경찰이 참여하였다. 워크숍은 매년 4~5회 진행되며 30-40여명의 LA경찰들이 참가하여 한국의 과거와 현재 이해, 미주 한인 이민사 및 커뮤니티, 미주 한인사회 치안강화 및 봉사협력, 한국사회 및 문화이해, 한국음식체험, 한국전통음악 시연 및 체험, 태권도 역사의 이해 및 체험 등 한국 역사ㆍ문화에 대한 강의와 다채로운 한국문화체험을 하고 있다. 또한 본 워크숍을 통해 그동안 LA카운티 및 LA 지역의 치안을 전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LA경찰관계자들에게 한국문화와 이민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한인들이 받을 수 있는 불이익을 줄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게시일 202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