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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원 활동 콘텐츠

    전시

    제19회 남가주사진작가협회 정기전
    전시 제19회 남가주사진작가협회 정기전

    제19회 남가주사진작가협회 전시 <대지의 풍요 'Through the Lens'> - 전시명 : 제19회 남가주사진작가협회 전시회 <대지의 풍요 'Through the Lens'> (The 18th Photographers Society of Southern California Exhibition - Riches of the land "Through the Lens") - 공동주최 : LA한국문화원, 남가주사진작가협회 - 전시기간 : 2025.12.11(목)-2026.1.3(토) - 오프닝리셉션 : 2025.12.5(목) 18:30-21:00 *오프닝 등록:리셉션 등록 - 전시장 개장 : 월-금 10:00 - 17:00 - 장소 :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5505 Wilshire Blvd. L.A., CA 90036 - 문의: 323-936-3014 전시담당 Tammy Cho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남가주사진작가협회(회장 김상동)와 공동으로 오는 12월 11일(목) 오후 6시30분,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에서 「제19회 남가주사진작가협회 정기 전시회(The 19th Photographers Society of Southern California Exhibition)」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대지의 풍요 Through the Lens’로, 11명의 회원 작가들이 렌즈에 담아낸 세계 각국의 웅장한 자연 경관, 다양한 문화와 일상의 순간, 그리고 한국의 전통문화유산까지 총 40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들은 각자의 시선과 감성으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삶의 강인함, 그리고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순간들을 생생하게 포착했습니다. 남가주사진작가협회는 2005년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된 이후, 사진예술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와 미 주류사회 간의 문화 교류를 확대해 왔습니다. 협회는 정기전, 촬영 워크숍, 사진 교육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회원 작가는 김상동, 헬렌 신, 진 박, 이혜정, 김진선, 주부권, 임희빈, 조앤 김, 경재성, 지나 루커, 민혜숙 등 총 11명입니다. 올해도 남가주사진작가협회는 올해도 출품작을 수록한 2026년도 기념 달력을 제작해, 12월 11일 개막식 참석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증정할 예정입니다. 「제19회 남가주사진작가협회 정기 전시회」은 12월 11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3일(토)까지 LA한국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됩니다. 2025년 남가주사진작가협회 전시회 참여작가 (총 11명) 김상동, 헬렌 신, 진 박, 이혜정, 김진선, 주부권, 임희빈, 조앤 김, 경재성, 지나 루커, 민혜숙

    제34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전
    전시 제34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전

    제34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 전시회 - 전시명 : 제34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 전시회 - 공동주최 : LA한국문화원, 미주한인서예협회 - 전시기간 : 2025.11.20(목)-12.5(금) (※ 11월 27일·29일 추수감사절 휴무) - 오프닝리셉션 : 2025.11.20(목) 17:00-20:00 *오프닝 등록:리셉션 등록 - 전시장 개장 : 월-금 10:00-17:00, 토 9:00-13:00 - 장소 :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5505 Wilshire Blvd. L.A., CA 90036 - 문의: 323-936-3014 전시담당 Tammy Cho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미주한인서예협회(회장 테레사 황)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20일(목) 오후 5시,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에서 「제34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전(The 34th Annual Exhibition of the Korean-American Calligraphy Association)」을 개막합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양성(Diversity)’으로, 각 작가의 개성과 정체성이 서체와 표현 방식 속에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작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올 해는 특별히, 한국의 서예예술을 대표하는 초대작가 소헌 정도준, 심석 김병기, 묵제 권명원 등 3인을 포함해 34명의 회원 작가가 참여하며, 전통 서체인 전서·예서·해서·초서·한글궁체·훈민정음체·흘림체부터 현대 캘리그래피, 문인화 및 영어 서예까지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주한인서예협회는 1990년 창립 이래 35년간 미주 한인 서예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미 주류 사회에 한국 서예의 아름다움과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온 비영리 문화예술단체입니다. 매년 정기전, 강습회, 워크숍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 서예문화를 지속적으로 전승·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 참여 회원작가는 나봄 강사준, 낮별 강세령, 해련 곽설리, 이안 구영희, 송암 김성복, 현보 김성은, 월정 김창순, 은파 노풍자, 월인 박남호, 석중 손영환, 드림 송양자, 동안 안부경, 소천 왕혜경, 일죽 윤철호, 은비 이선정, 송연 이영애, 솔메 이준수, 다올 이지현, 다은 이지현, 해솔 인수지, 학경 임현경, 수지 정명선, 든해 정에린, 동강 전진옥, 희송 정캐롤, 은솔 주은민, 희량 진영, 운암 최규창, 나인 한상, 동곡 홍봉자, 춘우 홍옥기, 인촌 홍은숙, 제이 황은자, 이농 황태선 등 총 34명입니다. 「제34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전(The 34th Annual Exhibition of the Korean-American Calligraphy Association)」는 11월 20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 5일(금)까지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됩니다.

    문학

    2026 한국문학의 달
    문학 2026 한국문학의 달

    LA한국문화원은 <2026 한국문학의 달(Korean Literature Month)> 다채로운 한국문학을 선보이는 다양한 전시, 축제, 강좌 시리즈를 개최합니다.  1. 전시 <한국문학의 깊은 시간> 4월 15일~6월 15일 (*전시 개막식: 4월 15일 6:30PM) /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  5월 11일~7월 22일 / 워싱턴대학교(Univ. of Washington) 타테우치 동아시아 도서관  2. LA타임즈 도서축제 한국문학 프로모션 4월 18일~19일 / USC대학교 캠퍼스 (#980/Black) 3. 작가초청 강연 시리즈 <한국문학: 사랑과 미래의 언어>  개막식: 박상영 작가, 천선란 작가, 이민하 시인 4월 15일 5PM / LA한국문화원 아리홀 내일을 꿈꾸는 이야기들 (천선란 작가 & 뮤지컬 상영회) 4월 16일 6:30PM / LA한국문화원 아리홀 경계를 넘어, 사랑과 미래의 목소리 (박상영 작가, 천선란 작가, 크리스탈 하나 김 작가, 이민하 시인, 제니퍼 권 돕스 시인) 4월 17일 2PM / CSU San Bernardino 사랑과 도시,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박상영 작가 & 영화 상영회) 4월 17일 6:30PM / LA한국문화원 아리홀 시의 언어, 세계의 울림 (강동호 문학평론가, 이민하 시인) 4월 18일 2PM / 피오피코 도서관 4. 투어링 K-아츠 한국문학 강연 5월 21일~22일 / LA한국문화원 아리홀 * RSVP 오픈 행사는 클릭 시 해당 페이지로 이동  / 이외 현장 참여 환영 * 문의 : young@kccla.org

    영화

    한국영화로 본 광복이야기 - 영화 <동주> 상영회
    영화 한국영화로 본 광복이야기 - 영화 <동주> 상영회

    우리 문화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항일 운동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한 한국영화 6편 특별 상영회 <한국영화로 보는 광복이야기>를 개최하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장소: 2025년 11월 19일(수) 오후 6시 30분, 문화원 아리홀 ●영화명: 동주(2016) ●감독: 이준익 ●출연: 강하늘, 박정민 등 ●줄거리: 이름도, 언어도, 꿈도,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강점기. 한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갑내기 사촌지간 동주와 몽규. 시인을 꿈꾸는 청년 동주에게 신념을 위해 거침없이 행동하는 청년 몽규는 가장 가까운 벗이면서도, 넘기 힘든 산처럼 느껴진다. 창씨개명을 강요하는 혼란스러운 나라를 떠나 일본 유학 길에 오른 두 사람. 일본으로 건너간 뒤 몽규는 더욱 독립 운동에 매진하게 되고, 절망적인 순간에도 시를 쓰며 시대의 비극을 아파하던 동주와의 갈등은 점점 깊어진다. 어둠의 시대, 평생을 함께 한 친구이자 영원한 라이벌이었던 윤동주와 송몽규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예약방법: 문화원 홈페이지 RSVP (1인 최대 4석) *12세 미만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하에 관람 가능합니다. ●문의: lila@kccla.org

    한국영화로 본 광복이야기 - 영화 <말모이> 상영회
    영화 한국영화로 본 광복이야기 - 영화 <말모이> 상영회

    우리 문화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항일 운동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한 한국영화 6편 특별 상영회 <한국영화로 보는 광복이야기>를 개최하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장소: 2025년 10월 8일(수) 오후 6시 30분, 문화원 아리홀 ●영화명: 말모이(2019) ●감독: 엄유나 ●출연: 유해진, 윤계상 등 ●줄거리: 1940년대 우리말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경성. 극장에서 해고된 후 아들 학비 때문에 가방을 훔치다 실패한 판수. 하필 면접 보러 간 조선어학회 대표가 가방 주인 정환이다. 사전 만드는데 전과자에다 까막눈이라니! 그러나 판수를 반기는 회원들에 밀려 정환은 읽고 쓰기를 떼는 조건으로 그를 받아들인다. 돈도 아닌 말을 대체 왜 모으나 싶었던 판수는 난생처음 글을 읽으며 우리말의 소중함에 눈뜨고, 정환 또한 전국의 말을 모으는 ‘말모이’에 힘을 보태는 판수를 통해 ‘우리’의 소중함에 눈뜬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바짝 조여오는 일제의 감시를 피해 ‘말모이’를 끝내야 하는데… 우리말이 금지된 시대, 말과 마음이 모여 사전이 되다 ●예약방법: 문화원 홈페이지 RSVP (1인 최대 4석) *12세 미만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하에 관람 가능합니다. ●문의: lila@kccl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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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시간

      월-금 오전 9시-오후 5시 토 오전 9시-오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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