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와 가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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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와 가야금 콘서트는 서양 클래식 악기인 첼로와 한국 전통악기 가야금의 만남을 통해 동서양 음악의 경계를 넘어서는 퓨전 음악 공연입니다. 오스트리아 출신 첼리스트 김솔 다니엘과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이 결성한 듀오 ‘첼로가야금’ 이 두 악기의 독특한 음색과 음악적 표현을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LA 첫 콘서트로,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합니다.
2026년 10월 23일(금) |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